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야나코 | 2019-11-06 10:24
추천 5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3,995
6,195,48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불법미인 2019-11-06 11:09 0
1
저거에 정답이 있어?그냥 친구가 저정도로 했으면 본인도 가서 밥값만 내고 밥먹고 오면 끝인건데 애도 아니고 이걸 물어보냐?바보야?애초에 친구도 아닌거 같구만
[Pray]Rustic 2019-11-06 12:27 0
2
청첩장 종이로 받았으면 요새 할도리는 한거 같은데... 만날때 꼭 뭐 사야함? 청첩한 돈만큼 나 결혼할때도 받을텐데?
낑토 2019-11-06 20:02 0
3
한만큼 안주는 놈들이 간혹 가다 진짜 있다는거....
눈에쥐났어 2019-11-06 12:48 0
4
타지에서 연차쓰고 청첩장 직접 돌릴 정도면 할만큼 한 건데 친구들 같이 모인 자리도 아니고 평일 점심시간 내내 지 하나 보자고 매여 있을 수 있나
Evanjelin 2019-11-06 14:19 0
5
카톡청첩장 줄수도있었는데 타지에서 직접온거보면 나름 정성있는거같네요
달빛에기대어 2019-11-06 15:48 0
6
친구 행동은 중요치 않음. 내 마음이 중요한거지. 저걸 이해할 수있음 만나는거고 그게 아니라면 거르면 된다. 일단 친구에게 본인 의사표현은 무조건 하고. 난 너의 그런점 좀 심하다 생각한다. 어필하고 친구의 대답을 듣고 손절할지 계속만날지 결정하면 됨.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