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11-01 08:53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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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9-11-0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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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아재정신 상태로 보았을 때, 정답은 사회생활 몬한다. 어리다.로 요약이 가능한 듯. 어느 누가 초면에 반말을 듣고 싶어 할까? 그냥 사귀다 헤어질 사이더라도 아니 꼽더라도 져줄 수 있는 인내심 따위도 없는 이리치이고 저리치여본적 없어서 정신이 어린것으로 생각하고 혹 결혼을 하게 되면 동서고금을 통틀어 막 대해서 좋을게 없는 관계가 된다. 서양이든 어디든 반려자의 형제자매에게 대들어 봐야 좋을게 없다. 자신을 억압하고 하대하더라도 좀 더 참으면서 이년을 어떻게 이용해 먹을 까 하고 잔머리를 굴릴줄도 모르는!!! 영약하지 못한!!받은 만큼 갚아줄 잔머리가 없는!!! 이쁘면 상관없지만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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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루산다
2019-11-0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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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르겠당 좀 있음 나이 사십되는 아재니깐 꼰대끼인건가.
난 저기 중간에 뭐 맘에 안들어서 생략한 부분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누나는 이미 자기 보다 어리고 아제 서른인 사람이 만나면
어느정도 결혼 생각도 있다 생각해서 그냥 편하게 말한거 일 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보통 사회생활하면 첫인상의 나이대나 사전지식으로 판단해서
말을 많이하지 않나
피방이나 편의점 알바분들한테
내가 물건을 못찾을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있는거랑
어린 친구들이 있는거랑 말이 다른게
어르신들이면 이거 어디에 있는지 아시나요랑
어린 친구들에게 이거 못찾겠는데 어디에 있는지 알아랑
확연히 다들 다를텐데 다들 어느정도 그동안에 사회 경험으로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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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미인
2019-11-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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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글쓴이도 여자도 그 누나도 둘다 병신이지 뭔 누가 잘잘못을 따져
여자도 초면에 반말한것부터 문제고 남자새키도 여친이 옳은말 하는데 존나 꼬투리잡고 여자글쓴이도 정중하게 초면에 존대먼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던가 아니면 이런말씀 어렵다는거 알지만 아직 초면이시고 남자친구의 누님이라하셔도 저에겐 가까운 분이 아니셔서 가급적 말이 짧은게 불편합니다라고 하고 얘기하고 친해지면 제가 먼저 다가가볼게요 하면 될것을 존대 안한다고 빡치는것부터가 이미 성격파탄자인거지 게다가 옆에 남친이나 매형이란 새키나 결국 끼리끼리 쳐 모여서 병신파티 하는거나 다름없는겨 어이구 이딴걸로 싸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