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19-10-23 18:04

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빨대, 비닐봉지 등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이 금지됨.

캐나다 총리는 2021년까지 모든 일회용, 독성 미세 플라스틱 사용 금지를 추진한다고 밝힘.

보름 쯤 뒤, 트뤼도 총리가 트위터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논란이 됨.

피자를 먹으며 회의하는 사진.
테이블 위에 플라스틱 포크 등 일회용품이 널려 있는 모습이 문제가 된 것.

'일회용 플라스틱 금지는 누가 추진한 것'이냐는 댓글이 달리는 등 빈축을 삼.

한편 환경보호를 강조하는 캐나다 녹색당은 당 대표의 사진을 올렸다가 빈축을 샀음.

당 대표의 손에 들린 일회용 컵을 지우고 텀블러로 조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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