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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19-10-22 18:04
"상쾌한 주말 아침."
"환상의 짝꿍 신덕이(댕댕이 이름)와 아저씨는 오늘도 함께 집을 나가나..."
"했는데?"
"어?"
그런데 왜 따로 감?
얘도 이번만큼은 어쩔 수 가 없다고...
교회 다니는 주인님
댕댕이가 간 곳은...
절?
여기서 선보이는 댕댕이의 개인견기 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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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10-22 22:26 1
1
복날에 구해졌나 종교테크 잘 탔네
우탁 2019-10-22 22:45 1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개가진짜 앉아저저럴줄은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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