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얘 탓도 아니고 남들 탓도 조금은 아니고 부모님 탓은 더더욱 아닌데
진짜 답도 없고 안타깝다
저게 글은 담담하지만 어떻게든 발버둥쳐서 사람 살듯이 살려고 노력한 걸 아니까
참 대단하기도 하고 역으로 더 안타깝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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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2019-10-21 18: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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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오래된 스페인말 쓰는 코미디 영화에서 나온내용이랑 비슷한데 결국은 먹는거랑 운동으로 해결되긴 하는데 그래도 조금씩 나는 냄새는 췌장인가 비장에 사는 세균없애는 약으로 어느정도 해결하더라고요.
그래도 완치는 안됐는데 촉각에 문제있는 여성하고 사귀더이다 냄새를 못 맡아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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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쿠마2019-10-22 1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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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각? 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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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2019-10-22 1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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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쿠마// ㅇㅅㅇ 제 기억엔 촉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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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탁2019-10-22 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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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불쌍하다... 열심히 노력하는삶이 자의도 타의도아닌 체질때문에...
그걸치료할방법도없이 부모님고생하고 그걸보는 글쓴이 맘도 찢어졌겟지 얼마나 고생하는삶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