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10-21 10:43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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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쥐났어
2019-10-2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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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장군에게 전하는 용사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창군 이래 처음으로 병사들이 발표를 주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병사들은 한목소리로 군과 지휘관의 인식 변화를 촉구했다.
28사단 안정근 일병은 '우리는 전우입니다'란 주제발표에서 "세상에 수많은 군대가 있지만 대한민국 육군처럼 병사의 자유를 1에서부터 10까지 철저히 통제하는 군대는 현재 공산주의 국가나 군정 국가의 군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기사전문
https://mnews.joins.com/article/23102756#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