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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19-10-15 18:44
이번엔 자원봉사자들 모아놓고
올림픽 스폰서 상품 외에는
개인 SNS에 올리지 하지 말라고 시킴
여담이지만 자원봉사자들은
기본적인 교통비, 숙박비 조차 받지 못해
이미 한 차례 논란이 된 바 있음
현지에서도 자원봉사자를
자기네 사원이나 노예로 착각한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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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10-16 00: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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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들은 저렇게 구설수에 오르면서 강행을 한다. 일단 열고보자는 배짱이지만 그러기엔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해산물 방사능 오염심각하고 구장 주변에 방사능 수치 높게 나오고.. 정말로 개최할 마음이 있으면 도쿄가 아니라 교토나 오사카에서 열었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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