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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80년대 논산훈련소 입소풍경

nlv51 야나코 | 2019-10-10 15:24

입소하는 청년들의 모습, 33개월 군생활을 시작하는 첫날  

 

우는 여자친구를 달래기도 한다.  

 

겨우 기른 장발을 전부 밀리는 훈련병.  

 

조교의 지시 아래 요대 차는법을 배우는 훈련병들  

 

집으로 보낼 소포를 싼다.  

 

입소대대를 거쳐 본격적인 훈련소 생활의 시작  

 

반찬이 부실하던 때, 엄청난 양의 밥을 담는 훈련병...  

 

 

 

교관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 훈련병들  

 

 

 

매서운 표정의 훈련병  

 

 

주간 행군을 출발하는 훈련병들  

 

엎드려 쏴  

 

 

이 때의 영상을 보면 안전고리는 걸지 않았다. (없었다.)  

 

각개전투 중인 훈련병들  

 

 

20살에 입대한 소대장 훈련병의 '부모님 걱정하시지 마시라'는 인터뷰  

 

우수 소대 PX 회식

(당시에는 훈련소 흡연 허용)

 

20대 초반의 나이는 속일 수 없는지, 오랜만에 과자를 먹으며 즐거워하는 훈련병들  

 

수료식. 노란 명찰을 달고 자대로 떠나는 훈련병들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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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정지?]Gungnir 2019-10-10 16:25 2

와 희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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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Catwalk 2019-10-10 17:59 1

훈련인데 뭔가 터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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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진:금강야차 2019-10-10 23:13 1

80년대.. 지금과는 다르게 공포라는게 직접적으로 뼈로 살로 달라붙던 시절이라 그런지

2010년대의 20대와 나이가 같은 80년대의 20대들은 긴장감이 가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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