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10-07 21:35

고양이를 애완동물 호텔에 맡김.
다음날 찾으러가니 사진과 같이 탈진상태로 정신을 못차림.
수액 맞고서 겨우 정신차림.
cctv 돌려봤더니 직원들이 케이지를 안잠그고 가서
밤새 암컷 5마리와 폭풍 교미함.
(cctv 범위 안에서 보인 것만 5마리고 그 이상일 수도 있음)
호텔에서 사과하고 수액비용이랑 암컷들 중
임신한 고양이가 있을 시 보상금 지불하기로 약속함.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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