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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택배 노동자의 하루

nlv89 판타지아쪼 | 2019-10-0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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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0 고기들 2019-10-03 23:28 1

나는 18세 부터 로젠 한진 대통 등 상하차를 햇수로 11년을 했고 기술을 배워야 겠다 싶어서 소위 노가다를 했고 현재의 현업이기도 한데 임금등의 처우문제는 비단 택비기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기술직이 아닌 점을 감안 하더라도 노가다 중에서도 기피하는 노가다가 힘들어서가 아니라 단가가 적어서 기피하는게 우리 노가다하는 사람들의 입장이다. 힘들어도 가족을 부양수준을 높힐 수 있다면 허리 어깨 발목 아작날 것을 알고도 열심히하는 고급인력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단순히 단가가 안 맞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옘병 정치하는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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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2 라일라92 2019-10-04 04:43 1

이런건 왜 노조안함..?
택배 기사들 노조하면 한 10일만 노조해도 회사들 난리날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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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렙9모험단 2019-10-04 07:56 1

택배 기사들 회사직원 아님
개인사업자 자격으로 택배회사랑 1대1 계약을 한거임
그러니까 노조를 만들수가 없음
택배회사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면 4대보험이고 뭐고 사고 났을때 아무것도 책임질게 없는거임
택배기사가 사장이니까 모든건 택배기사 책임이 됨
전 이렇게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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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오알오랑 2019-10-04 07:23 1

택배 몸 힘든건 진짜 별거아님 거기있는 어좁 ㅄ들이 좀해봤다고 시발시발 욕 ㅈㄴ하면서 일빨리 하라고 하는데 진심 고딩때 친구랑 하러 가서 개빡쳐가지고 선빵갈기고 경찰서감 미성년자라 택배사 책임으로 넘어가서 그냥 집으로 감 그때 생각하면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 생각가지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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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眞코이리 2019-10-04 12:37 1

진짜열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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