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10-03 23:1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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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9-10-03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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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세 부터 로젠 한진 대통 등 상하차를 햇수로 11년을 했고 기술을 배워야 겠다 싶어서 소위 노가다를 했고 현재의 현업이기도 한데 임금등의 처우문제는 비단 택비기사만의 문제가 아니다. 기술직이 아닌 점을 감안 하더라도 노가다 중에서도 기피하는 노가다가 힘들어서가 아니라 단가가 적어서 기피하는게 우리 노가다하는 사람들의 입장이다. 힘들어도 가족을 부양수준을 높힐 수 있다면 허리 어깨 발목 아작날 것을 알고도 열심히하는 고급인력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단순히 단가가 안 맞아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옘병 정치하는 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