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9-27 10:46


.
.
.

판타지아쪼
3,345
543,840
프로필 숨기기
38%
신고
날개환상통
2019-09-28 06:02
0
저도 동의합니다. 식당에서 비조리주문이 들어왔다면 당연히 버너가 있거나, 퇴근하고 집에서 해먹으려니 하지 않을까요.
제가 최근까지 배달 몇 년 했었는데요. 버너 대여는 처음 들어봤네요.
애초에 대행은 왕복이 안될겁니다. 특별한 경우에 안면있는 기사한테 부탁할 수는 있겠죠. 버너 가져오면 배달 두개한걸로 쳐주겠다 이렇게요.
그래서 왕복이 기본인 중국집은 배달기사를 고용해야하는 겁니다.
생각보다 버너에 떡볶이까지 실을 수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배달통 규격이 맞지 않아서요. 만약 대행을 쓴다해도 2단,3단으로 싣게되면 추가요금이 붙어요. 왕복을 한다치면 만원은 될 거 같네요.
즉 버너대여는 식당에서 직접 배달하는 곳만 된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