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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 정도는 돼야 초통령 되는구나 싶은 유튜버 도티의 화법

nlv42 야나코 | 2019-09-25 15:24

 

특정 음식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나도 처음인데 같이 먹어볼래?" 

 

꿈이 없어 의기소침해진 아이에게 

"아, 꿈이 없어? 근데 나는 꿈이 없는 게 맞는 것 같아.  

벌써부터 확고한 꿈이 있으면 세상을 좁게 보지 않을까?"


"우리 후는 뭐든 될 거야. 훌륭한 사람이 되면 돼"

 

 

길을 잘못 들어온 매니저에게 

"길은 결국 한 곳으로 통하게 되어 있어요"

"초행길에 내비보고 가는 게 쉽지 않아요"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부모님이랑 같이 온 친구들 있으면  

오늘이 가장 행복했어요라고 

말하면 부모님이 엄청 뿌듯해하실 거예요.

주말에 시간내는 게 쉬운 게 아닙니다.

정말 여러분들을 사랑하시는 거예요.

 

그 마음 절대 잊으면 안돼요!"


같이 출연한 배우 오대환의 딸들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하늬야 하울아 안녕 크리에이터 도티 삼촌이에요

우리 아빠가 정말 너무너무 훌륭하신 분이라서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영상편지를 보냅니다."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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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도꺼비 2019-09-25 21:32 1

차홍이랑 도티랑 한자리에서 이야기나는면 세상걱정 다날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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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W.H.A.T 2019-09-25 21:37 1

차홍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ㅎㅎ 마리텔 합방하면 재밌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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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진:금강야차 2019-09-26 02:01 1

사람 속은 모르는거라지만,

도움이 필요하거나 적절한 대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저런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정말 도움이 됩니다.

윤후도 한창 자랄나이에 얼마나 걱정이었을까요.

꿈을 너무 일찍 갖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고 말씀한게 대단합니다.

도티 방송을 보는건 아니지만, 마음씨 참 좋네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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