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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나이 어린 막내 도련님을 남편이 너무 싫어해요

nlv39 야나코 | 2019-09-18 10:42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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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heers 2019-09-18 12:48 0

애가잘못없는건맞는데 남편속도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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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쁘락꾸 2019-09-18 14:47 0

나라면 절대 못키움 남편마음 200% 공감됨 돈의 여유가 있건 없건 키우고 싶지 않음 돈을 떠나 애새끼 하나 키우는데 성장과정이나 기타 등등 각종 변수가 얼마나 많은데 내애도 아니고 형제나 남매의 애도아닌 그렇다고 친척 애도 아닌 어디서 별 그지깽깽이 같은게 온걸 그걸 키움? 흥신소에 의뢰해 애새끼 싸지르고 도망간년 찾아내서 그쪽에다 냅다 던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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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진:금강야차 2019-09-18 22:53 0

원인 제공한 시아버지라는 사람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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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라바라1 2019-09-19 15:25 0

글 잘 쓰셨네. 영화만들어도 될 듯한 스토리다. 글쓴이 남편 시어머니 막내의 고통이 절절히 느껴진다. 밖에서 애 싸지른 시아버지가 죄악인데 주변 모두가 고통받는구나. 나라면 양자로 키울거 같다. 애기가 미안하다고 하는데 애는 정말 잘못한거 하나 없거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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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3_54587654 [Pray]Rustic 2019-09-20 01:46 0

아들뻘인 동생이라.. 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저 며느리가 대단하네 진짜
남편이 이상한게 아니라 며느리가 대단한 부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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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φNg 2019-09-20 02:24 0

경제적인 이유땜에 빡치는건 이해 가능한데
결국 기르게 된 애한테 성질내는건 남편이 걍 덜된거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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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6 라프렌스 2019-09-24 10:36 0

정말 어른이네...
대단하시다 란 말뿐
남편분도 공감이 됨
아버지란 존재가 생각보다 아들에겐 큰 영향을 주는데
흠없던 존경하던 아버지가 혼외 자식이라 하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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