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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친구의 부탁

nlv35 야나코 | 2019-09-12 15:23

nlv151_54364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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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택틱수라 2019-09-12 15:50 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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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진:금강야차 2019-09-12 16:49 0

여자에서도 콩깍지가 씌였나 맹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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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눈꽃산 2019-09-12 17:00 0

미친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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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4 [정지?]Gungnir 2019-09-12 20:06 0

진짜 좋아하나보네 여자쪽이 ㅋ
복받은새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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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내멋대루산다 2019-09-12 23:30 0

이건 내 욕구인데
내가 사실 쌍둥이라서 어렸을때 엄마 젖을 못먹고 자랐어
할머니가 쌍둥이는 뭔가 불길한 징조다 하시면서
동생인 나를 입양 보내려고 다른 집에 잠시 맡겼거든 유산하신 부부에게
뭐 그당시 어르신들은 그런 미신을 믿고 했으니 이해는 해
근데 내가 이걸 어차피 갓난아기니 몰랐다가 친척 어르신들에게 우연히 듣게 되니깐
겁나게 여자 가슴에 집착하고 패티쉬가 있어
그래서 내가 좀 내 여자다 싶으면 엄청 가슴쪽에 집착을해
그런데 그 감정이 그냥 그게 끝이 아니라
정말 그냥 그 사람 가슴이 내거였음 좋겠어
그런 생각으로 나만의 징표를 새기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
타투아티스트 뭐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가서
내 전진에 용 그려주세요 하진 않겠지
난 그냥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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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φNg 2019-09-13 00:34 0

근데 그게 상대한테 좋은거라곤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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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6 내멋대루산다 2019-09-13 00:44 0

φNg//  ㅇㅇ 그래서 내가 여자 만날때 엄청 조심 스럽고
만약에 진짜 결혼 할 생각이 있는 여자면 저런 이야기를 먼저 함
그리고 저정도로 뭐 피어싱이니 문신이니가 아니라
그냥 나랑 밀폐된 공간 각자의 집이나 모텔 이런곳에선
내가 원래 좀 스킨쉽 달라붙는거 좋아한다고 말하고 양해를 구해도
초반엔 이해해주고 하다가
결국은 대부분 못버티고 해어지게 되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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