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나코 | 2019-08-30 18:02






































야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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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08-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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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이나 해양수족관 같은 곳에 있는 동물들이 과거 서커스의 불붙은 링 넘는 사자나 곡예부리는 코끼리같음.
인간보다 명백하게 강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그런 인간들에게 학대 받다보니 폭력성이 억압되어있는 것 뿐이지. 사라진건 아니기에.. 언제나 위험할 수 있다고 조련사들도 그랬고 사실상 저 범고래 사건은 인간이 저지르고 인간이 당하는 업보를 보여준 것 같음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내 아이들이 유괴당하고 유괴범들한테 맞아가면서 한솥밥 먹으며 지내야하는데 그 분노나 공포가 없어질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