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8-27 10:08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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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08-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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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문제는 결국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하지만
요새는 좀 다름.
옛말에 호부 밑에 견자 없댔는데
부모님이 아무리 잘해도 나면서 못돼먹은 씨앗이 있는거라 그런놈들은 갱생도 안통함
사촌 중학생때 집단구타 당하고 왕따당해서 보호자 대리자격으로 참석했는데(외삼촌이 해외파견이라 대리출장함) 때린놈들 표정을 보니까 이새끼들은 사람새끼가 아닌거다 싶음.
선생님들이 꿇려놓고 훈계를해도 '아 X발 X같다 언제 끝나냐' 라는 표정을 나는 봤고,
그 뒤로는 후천적 교육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엔 태어날때부터 그런놈들은 전조가 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