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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코 | 2019-08-26 18:42
투시능력이 있는 초능력자를 부름
별소득없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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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쇠 2019-08-26 20: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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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삼풍 사건이 옛날일이고 이성적으로 바라보면 저짓이 뻘짓이지만, 당시 국가적 재앙이었고 간절한 사람들이 많았죠. 절박한 마음에 할수 있는건 다 하려 들었죠.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한 시도였어요.
A.V.A 2019-08-26 20:3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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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당사자도 존나 당황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투시는 지랄 개구라인데 사람의 생사여부가 달려있는 중요한 현장에 자신을 불러서 투시해서 사람찾아달라고 했으니...... 당사자 무슨 기분 이였을꼬 ㅋㅋㅋㅋ
에스디블 2019-08-26 21:5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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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좀빨자면 지금이야 비웃지만 저당시엔 저사람뿐만아니라 유명하다는 무당 무속인 등등 그런 미신이라 불리는 분야의 사람들 죄다 불러다가 사람 찾고자 했었음 그정도로 절박했던거라 유머로 치부하기엔 좀 가슴아픈 현실이었던거
결자토! 2019-08-27 06: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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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비웃는사람이 이상한거죠
φNg 2019-08-27 09:4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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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관점으로 접근하자면 삼풍백화점 붕괴 자체가 저 시절 정권 + 사회 분위기? 의 개뻘스렉짓에서 일어나게 된 거고 그런 의미에서 뻘짓으로 일어난 참사에 뻘짓을 동원했다는 뉘앙스로 글 작성한 걸 수도
불타는그런트 2019-08-29 13: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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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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