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7-28 10:43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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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9-07-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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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다 딱고 엄지손가락에 묻은 똥 빨아먹는 이게 뭔 개소리야.
그간 고된 삶을 살며 자존감이 한 없이 낮은 상태에서 병까지 얻어 암울한 마음에 먹먹한 가슴만 속으로 앓으며 있던 나에게 여리고 아기같던 손녀가 기특하게도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려 효도를 하는게 기뜩하고 자랑스럽던 차에 생각지도 못한 이렇게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니 그간의 힘든 인생의 막연한 끝자락이라고 느낀 나의 삶에 활력소가 생겨 기쁘다. 당장은 힘들지만 견뎌 내다 보면 당신들도 과분하다 싶을 정도로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일을 마주할 수도 있다.
인터뷰 형식이라도 조금은 각색해서 할머님의 의사를 좀 더 가까이 공감도 하며 다가올 수 있도록 편집자 시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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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9-07-28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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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당한푸에// 엌 그렇네요. 문장의 길이 보다는 문맥이 이상하네요.
수정/그간 고된 삶을 살며 자존감이 한 없이 낮은 상태에서 병까지 얻어 암울한 마음에 먹먹한 가슴만 속으로 앓으며 있던 나에게 여리고 아기같던 손녀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려 효도를 하는게 기특하고 자랑스럽던 차에 생각지도 못한 이렇게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니 힘들게 살아온 인생의 막연한 끝자락이라고 느낀 나의 삶에 활력소가 생겨 기쁘다. 당장은 힘들지만 견뎌 내다 보면 당신들도 과분하다 싶을 정도로 기쁘고 행복한 소중한 일을 마주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