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6-22 18:13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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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9-06-23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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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이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30여년 전 제가 살던 동네에선 개들이 사람보고 함부로 짖지도 못하거니와 멀리서 사람이 지나가면 꼬리말고 끼낑댔습니다. 이 당시만 해도 반려견들이 엄청 사람한테 두들겨 맞아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허나 요새 댕댕이들은...덜 맞거나 오냐오냐 기른 탓이 안전사고에 한 몫하는게 아닐까요? 정답은 댕댕이 입마개를 꼭 하고 외출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저는 겁이 많다보니까 뒷일은 나중이고 개가 달려들면 일단 발로 차고봅니다. 계속 찹니다. 물리기 싫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