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6-15 09:45
판타지아쪼
3,345
543,840
프로필 숨기기
38%
신고
김테리
2019-06-15 10:59
1
위 댓글님 말이 맞긴한데
카드를 잃어버린 사람이 이미 cctv를 확인하고
연락을 한걸로 보입니다
고로 딸이 이것저것 산것을 보고 연락을
했다고 판단 됩니다 세부적으로 무엇을 샀는지
Cctv상으론 정확히 알수가 없죠
사건의 전개상 그분도 분실한 본인의 책임도
있으니 그냥 좋게좋게 쓴것만 달라고
얘기를 한건더 저 아줌씨는 짱구 굴리면서
어떻게든 딸의 잘못을 덮을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카드를 흘려서
딸이 그런 잘못을 하게끔 유도했다 보고있죠
이건 말이 안되는 사고방식인거죠...
그리고
딸이 친구랑 뭘 샀든 동생이랑 뭘 샀든 그 카드를
사용한 주체가 딸이라면 친구든 누구든 딸이 다
책임을 지는게 맞습니다 아줌씨는 뿜빠이를
원하는 상황인겁니다
글쓴 아줌씨의 사고방식은 저역시도 이해가 안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