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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쪼 | 2019-06-07 20:19
2015년에 실제로 부산에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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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06-07 22:55 0
1
ㄷㄷ.. 차라리 죽고 싶었을 듯
[정지?]Gungnir 2019-06-07 23:06 0
2
부모 눈에서 피눈물이 난다는게 진짜 이런거 눈물이 아니라 피눈물........
그게뭐든지 2019-06-07 23:31 0
3
사건 시점에선 여친이 아닌데 자꾸 여친이라고 쓰여있는거 조금 부울편하네 하...근데 진짜 저런건 똑같이 갚아줘야 맞는거 아닌가..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 인생은 누가 보상해주지
시란이숨겨논책 2019-06-08 09:45 0
4
안타깝다 진짜 세상의 반이 남자인데 저런놈이랑 만나서...
고기들 2019-06-08 14:42 0
5
저건 사지절단 시켜놓고 죽을 때 까지 독방에서 보내게 해야 겠는데?
SUNYATA 2019-06-08 15:31 0
6
이 씹새가 고작 16년만 지나면 사회로 나온다고?? 나라법은 역시 미쳤음 평생 독방에서 사지묶고 자살 못하게 입에 재갈 물리고 영양공급은 링거로 대체해도 시원찮은데 고작 30
비장난무 2019-06-08 18:29 0
7
저런 일이 있었어? ㅅㅂ 존나 끔찍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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