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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쪼 | 2019-05-20 22:47
남이 내 애기 듣는것도 싫기도 하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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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초 2019-05-20 23:14 0
1
나도 어렸을때 격은 안 좋은 일 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엄마나 여친이 전화 하는것도 싫어함. 여친 생기면 그 얘기 하고 진짜 급한 일 아니면 톡으로만 연락하는데
maybe5327 2019-05-21 08:35 0
2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나이들면서 이해가기 시작함
pinkg 2019-05-21 12:05 0
3
저도 전화 무서움
진:금강야차 2019-05-21 12:12 0
4
어려서 빚 때문에 집에 빨간딱지 붙고 맨날 전화오면 어머니 계시냐 아버지 계시냐 맨날 전화오고 그 온순하시던 어머니도 결국 전화상대한테 큰소리 내던 그 때 그 시절 때문에 아직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조금 두려움..
참처으리 2019-05-21 20:39 0
5
친척어른들 전화오면 반갑기보단 괜히 부담되긴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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