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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사람들이 겪는다는 공포증

nlv83 판타지아쪼 | 2019-05-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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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내 애기 듣는것도 싫기도 하죵

 

nlv9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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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링초 2019-05-20 23:14 0

나도 어렸을때 격은 안 좋은 일 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엄마나 여친이 전화 하는것도 싫어함.
여친 생기면 그 얘기 하고 진짜 급한 일 아니면 톡으로만 연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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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2_546354 maybe5327 2019-05-21 08:35 0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나이들면서 이해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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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pinkg 2019-05-21 12:05 0

저도 전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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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진:금강야차 2019-05-21 12:12 0

어려서 빚 때문에 집에 빨간딱지 붙고 맨날 전화오면 어머니 계시냐 아버지 계시냐 맨날 전화오고
그 온순하시던 어머니도 결국 전화상대한테 큰소리 내던 그 때 그 시절 때문에
아직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조금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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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참처으리 2019-05-21 20:39 0

친척어른들 전화오면 반갑기보단 괜히 부담되긴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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