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달빛에기대어
2019-05-17 19:46
0
9
역지사지로 본인도 저런 대우 괜찮으면 상관 무. 그리고 모든 기본 전제조건은 시어머니가 맘에 들어해야함. 시어머니가 불편해하면 가성비니 맛이니 다 상관없음. 생신 당사자가 주인공인게 당연함.
시어머니가 맘에 들어했어도 시어머니가 사전에 동의를 한게 아니고, 만약 본인이 저렇게 해준 생일상이 싫으면 저렇게 해주면 안댐. 나는 싫지만 시어머니는 괜찮겠지뭐. 하는 쓰레기 마인드.
마음이 가장 중요함. 윗 댓글처럼 그릇에 옮겨담는 성의라도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