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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쪼 | 2019-05-06 20:47
<< 남편이라는 존재 >>늦으면 궁금하고,옆에 있으면 답답하고.오자마자 자면 섭섭하고,누워서 뒹굴뒹굴 하면 짜증나고.말 걸면 귀찮고,말 안 걸면 기분 나쁘고.누워 있으면 나가라고 하고 싶고,나가 있으면 신경 쓰이고.늦게 들어오면 열 받고,일찍 들어오면 괜히 불편하고,아주 이상하고 미스테리한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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