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미친년인데 싫다는거 굳이 냫은것부터 동생도 잘못이없다곤할수없음 조금만넣었어도 조리과정에서 향이며 맛이 다 배이는건 왜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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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eringTo2019-04-16 09:400
6
그동안 쌓인게 저거로 터진거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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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란이숨겨논책2019-04-16 09: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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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만든것도 아닌데 화내고 엎고 하는건 문제가 있는게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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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슬2019-04-16 0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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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안처먹으면 되잖아? 지가 만든것도 아니면서 글고 애초에 던진거에서 점수 다 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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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요정김추천2019-04-16 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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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도 저거랑 비슷한 상황에서 반대로 동생이 정신병자같은짓을 한적이 있었을거라 생각함.
그렇게 서로 자매가 똑같은 정신병자인거지. 이제 곧 언니가 "동생년 정신병원 보내야 하는거 맞지?"라는 글 올라온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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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캐릭탈크할래2019-04-16 11:313
10
이건 떡볶이 입장도 들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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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2019-04-16 11:590
11
아이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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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p2019-04-16 15:150
12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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솬사같냐?2019-04-16 15:180
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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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9모험단2019-04-16 12:500
14
동생이 싫다는거 넣었다 하더라도
떡볶이를 냄비째로 바닥에 집어던진 년은 처밎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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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냥2019-04-16 13:060
15
앞뒤자르고 이것만 놓고보면 언니가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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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수라2019-04-16 17:460
16
실제 상황이 글이랑 100퍼 똑같으면 언니가 그냥 병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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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92019-04-17 00:120
17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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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섹2019-04-17 01:010
18
난 동생이 그냥 맥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언니라는 년도 무슨 미친년같긴한데
떡볶이 만들면서 지 먹을 비엔나만 넣어서 따로 빼면 된다는 논리 자체가 개 어이 없음 ㅋㅋ
걍 들이박을 껀수 잡다가 헛소리로 박은걸로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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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에2019-04-17 03:320
19
애초에 같이먹을거 동생이 만들어주는데 비엔나가 싫으면 지가 따로 해먹던가 ㅋㅋ
동생잘못이라는 새끼들 죄다 병신싸이코패스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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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난무2019-04-17 03:460
21
언니 입장에서 먹기 싫은거 넣어서 빡친건 솔직히 이해는 감 저게 아무리 적게 넣어도 다같이 끓이면 향이랑 맛 자체가 변함 이걸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언니가 왜 저러는지 이해 못 하겠다는 동생 태도도 문제는 있다고 본다 굳이 잘잘못을 따지라면 언니가 잘못한건 맞음 싫어하는 재료 들어가는거 먹기 싫으면 본인이 직접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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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해2019-04-17 12:570
22
나도 이말에 동의. 내친구도 그런 새끼가 하나가 있는데 오이를 무척이나 싫어함. 근데 오이채썬게 약간 묻었을 뿐인데 ㅅㅂ 개지랄 염병함. 뭐 오이 맛이 난다나 어쩐다나. 암튼 둘다 ㅄ이 맞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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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2019-04-17 16:480
23
배경까지 봐야됨.
저거만 봐가지고는 100% 확실이는 모른다
뭐 예를 들어 언니가 비엔나 알레르기가 있거나
비엔나를 먹는 날만 설사를 하거나 그럴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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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Rustic2019-04-18 0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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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내주관으로는 동생이 맞다고 보는데
언니가 떡볶이 만들고 있는데 동생이 비엔나 먹고싶다고 던져넣고 간것도 아니고
동생이 떡볶이 먹겠다고 만들었는데 언니가 비엔나 있다고 엎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데
평소에 언니가 음식을 해줄때 동생취향에 맞춰서 해왔다면 그럴수도 있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