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162+13) / 2 = 180 이고
필자가 192니까 나머지 12cm 는 중고등기 농구와 참치 멸치 우유 등 다량 섭취로 인한 후천적 요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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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2019-04-08 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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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165 할아버지 180
어머니 170 아버지 178
작은 아버지 두분 다 180
고모 170~1?? 나보단 큼
고모 큰딸 173 작은 딸 168 나도 168
국민학교 때부터 육상에서 씨름. 씨름에서 역도. 역도에서 유도선수 생활하며 성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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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2019-04-08 23: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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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비시즌엔 괜찮은데 후배들 견제하고 로비를 잘해서 학교선발 되고 전국대회 일정 잡히면 교장과 감독이 학교이름이다 본인 명성이다 하며 쪼이기 시작해서 운동량 높아지면 체중이 줄어서 유지시키느라고 소금 설탕 밀가루 반죽해서 늘 가지고 다니며 뜯어먹었음. 그래도 체중은 항상 모자라서 계체량 때 삶은 달걀 20개에 물을 위가 꽉차서 숨들이쉬면 계란물이 올라올 정도로 체우고 계체량 하고 오바이트 해서 속을 편안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