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닝-b | 2019-04-08 10:16
샤이닝-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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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요정김추천
2019-04-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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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어제 생방송본 사람으로써 저 상황 상세하게 알려주자면 MLB에서 타자가 저러는건 충분히 인성질로 통함. 그리고 투수도 실제로 맞춘게 아니고 공도 엉덩이 쪽으로 날림. 이는 고의로 던진건 맞지만 위험하게 얼굴쪽이 아닌 엉덩이나 등뒷쪽으로 던짐으로써 나름 불만의 표시인거임. 타자도 저 공 날라오고나서도 이해한다는 표정이였음. 그래서 타자는 별 불만없어했는데 감독이 개 화나서 심판한테 따지는데 거기다 더 오버하면서 푸이그가 장작을 팍팍 넣은거임. 팀은 연패중이가 자기는 성적이 안좋아서 화풀이를 한 상황인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