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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주운 4억원을 돌려준 은행원이 하는 말

nlv83 판타지아쪼 | 2019-03-2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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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진:금강야차 2019-03-28 23:33 0

저도 태어나서 가나다를 배우고, 바른생활 배우고 도덕 배우면서 이윽고 윤리 공부를 하기까지 수 많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착하고 바르게 살 수 있는지 배워왔습니다.

세상이 힘들고 어느새 하늘보다 땅바닥을 더 많이 보는 사회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그런 방법을 알고 있음에도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지갑이 떨어지면 주워서 주인을 찾아주던 시절은 사실상 지났고, 얼마나 들었는지를 인식하게 된 거 같습니다.

4 억 원, 눈 딱 감고 몰래 잘 가져와서 들키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어떤 이들이 저렇게 성실하게 파출소에 맡길 수 있을까요.

저는 문득 제 양심이 어디에 떨어져 있지 않은가 하고 반성하게 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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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0 ℃heers 2019-03-29 00:43 0

대학다닐때 똥싸다 지갑나두고간적있는데 누가 울과실에 맡겨나서찾음... 내십만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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