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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03-2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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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때 저렇게 몸 바쳐서 독립 외치던 사람들이 늘 역사서로만 접했고 박물관에서 유품을 보았지만
도저히 지금에서도 어떻게 그런 정신을 갖고 살아오고 죽어갔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몸과 말로 마음 다 바쳐서 순국선열 기도하고 현충일에 참배하고 해봐도
평화와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작금에 와서는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네요.
거듭, 지금의 우리나라를 있게 해주신 순국선열들께 조용히 묵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