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국묘 | 2019-03-23 14:07
어느 오마이걸 일본인 팬.
그가 직접 그린 트위터 프로필 사진.
얼마나 좋아하는지 음방에서 1위했다는
소식을 듣고 신주쿠 거리에서 울음까지 터트림.
심지어 방송에서 오마이걸 숙소가 나왔는데
본인이 보내준 선물을 발견하고 대감격!
그런데 알고보니 이 일본인 팬은
정작 본인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트라이건과 혈계전선을 그린 나이토 야스히로 작가였음.
심지어 본인 애니메이션에 들어갈
OST를 오마이걸이 부르게 하고싶어서
관계자까지 설득하는 등 열의를 보임.
원체 이 작가가 케이팝을 좋아해서
소녀시대랑 동방신기도 좋아한다고 함.
조선의국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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