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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감자 삼형제

nlv83 판타지아쪼 | 2019-03-16 15:02

감자 삼형제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첫째 감자가

'아빠, 나 감자 맞아?'그러자

'당근이쥐~'

그래서 자신이 당근인 줄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둘째 감자가

'할머니 나 감자 맞아?'

그러자 귀자 어두운 할머니는

'무라꼬?'

그래서 자신이 무인줄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셋째 감자가

'할아버지, 나 감자맞아?'

그러자 발음이 안좋은 할아버지는

'오이자(오냐)'

그래서 자신이 오이인 줄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nlv9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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