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3-16 15:02
감자 삼형제가 살았습니다.
어느날 첫째 감자가
'아빠, 나 감자 맞아?'그러자
'당근이쥐~'
그래서 자신이 당근인 줄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둘째 감자가
'할머니 나 감자 맞아?'
그러자 귀자 어두운 할머니는
'무라꼬?'
그래서 자신이 무인줄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리고 셋째 감자가
'할아버지, 나 감자맞아?'
그러자 발음이 안좋은 할아버지는
'오이자(오냐)'
그래서 자신이 오이인 줄 알고 집을 나갔습니다.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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