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3-09 21:10
한 시절 원심분리기에 의해 머리가 뻉뺑 도는
고통을 겪어본 입장에서 많이 공감을 했었음.
근데 가끔 아파트 단지 보면 요즘 놀이터는 이쁘게 꾸며져있더라.
모래바닥 대신에 아이들 다칠 걱정 덜한 고무타일을 쓰는 것이 신기해서
지금이라면 놀이터가 더 발달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찾아봤음
요즘은 워터파크 놀이터도 있는 모양이고
기능에만 충실한게 아니라 이쁜 것들도 많은 모양입니다.
예전 놀이터는 그냥 완제품 기구만 여기 저기서 사다가 배치한 느낌이라면
요즘은 꼭 디자이너가 기획한 것 같네요.
저 길다란 미끄럼틀은 성인인데도 타보고 싶네요 ㄷㄷ; 재밌을듯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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