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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
2019-02-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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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이 버틸 수 있는 최대치에 강도에 도달하면 뇌에서 흥분작용하는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고통을 억제하는데, 실제로 무릎이 작살나서 반대방향으로 꺾였는데도 모르고 일어났다가 다시 넘어지는 영상도 찾아보면 많이 나와요. 마지막에 가로등에 맞고 일어나는 것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가로등에 부딪히는 것도 느리게 보면 헬멧에 맞고 오른쪽 어깨로 떨어지기 때문에 복합골절도 의심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