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2-15 12:02
포르노를 보고 있었던 10대 아들.
거기에 격노한 45세 아버지가 터무니없는 행동을 취했다.
인도 남부 에서 정육점을 경영하 는 모하마드는, 아들이 매일 스마트폰으로 포르노를 열람했었 다 고 한다. 게다가 몇 번이나 아버지에게 들켜서 꾸중을 들었 던 것에도 관계 없이 아들은 계속 봤다고 한다.
아버지는 아들과 말싸움 하게되어 최종적으로 아들에 대하여 '집 에서 나가라' 라고 말 했다.
아들은 집에서 나가 그날 밤 늦게 돌아왔다.
다음날 아침도 말싸움을 해 ' 포르노를 보는 것을 그만해 ' 라고 화내 ,
아버지는 정육점 칼을 가지고 와서 아들의 오른손에 내리쳤다.
아들은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아들의 오른 손 은 대출혈.
가족은 당황해서 아들을 병원에 보냈 지만, 절단 상태가 안 좋아서 수술도 못한다고 한 다.
아버지는 경찰에 대해 죄를 인정하고 , 살인 미수 의혹으로 기소당해,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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