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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쪼 | 2019-02-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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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석 2019-02-14 12:33 0
1
흐미...
MINNA 2019-02-14 13:07 0
3
조금 고민이 되는 내용이네. 만약 내 아이가 하고 싶어하고 잘하던 것을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하면 대화를 해보고 딱히 이유가 없어도 그만 두는게 옳은가? 어느 정도는 밀어 붙여야하는가? 가장 베스트는 잘 구슬려서 하게 만드는거긴 한데 그게 말이 쉽지...
라바라1 2019-02-14 15:24 0
4
이유가 없어도 그만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간 했던 노력 어디 가는거 아니니깐. 하다못해 나중에 틀딱들이랑 놀아줄 잡기 하나 생긴 거지. 대신 바둑대신 열정을 쏟을데를 같이 알아봐주는 건 좋을거 같음.
MINNA 2019-02-14 16:05 1
5
라바라1// 그렇죠... 근데 한편으론 김연아 선수라던가 많은 분들 보면 슬럼프라던지 하기 싫었던 적이 있었지만. 부모님들께서 잘 이끌어준 부분이 있다보니. 고민이 되는 부분이에요.
세월의흔적 2019-02-14 17:56 0
6
MINNA// 4살이라서 부모님이 잘못이라고 생각함 4~5살 아이가 바둑을 스스로시작했다면 호기심에 시작한경우가 대부분임 아이호기심이 떨어졌는데 부모가 그걸 강요하고 아이의 미래로 결정한다는건 말이안됨
MINNA 2019-02-14 20:01 1
7
세월의흔적// 아 나이 체크!
lxxxx 2019-02-14 13:17 0
8
군대도 2년뒤엔 풀어준다 시밤
진:금강야차 2019-02-14 22:54 0
9
4살짜리 아이가 2년이나 몰두했으면 자기 인생의 절반 가까이 쏟아 부은거고, 더군다나 이것저것 좋은 것을 배워야 할 시기에 저런 식으로 몰고 가는 건 대리만족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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