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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근래에 본 가장 불쌍한 아들

nlv83 판타지아쪼 | 2019-02-14 10:37

nlv9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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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5 그라라 2019-02-14 10:39 0

어른과 같이봐서 힘든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폐쇄적인 성 개념이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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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라바라1 2019-02-14 10:45 0

아들이 엄마 눈치 보고 배려해서 말해준거지 ㅋㅋ 애 키우면 가장 흔히 하는 실수가 저런 사고방식.
내가 a로 행동해서 내 자식이 b를 했어. 인풋a면 아웃풋b 라고 인격체로 대하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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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4 rbels 2019-02-14 10:55 0

저 논리면 장가가서 와이프랑 응응 하는것도 엄마랑 같이못하니까 하면 안되는거냐. 무슨 발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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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쁘락꾸 2019-02-14 12:38 0

개똥논리 오지네 진짜 아 씨발 이나라에는 병신들이 왜이래 쳐 설치냐 하.. 시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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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닥터초파 2019-02-14 19:48 0

에휴 집에서 설거지나해라 이미친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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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닉짓기어려워 2019-02-14 20:04 0

저런 부류가 생각하는 옳음의 기준
정말 옳아서 옳음(X)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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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9 진:금강야차 2019-02-14 22:45 0

가족인데다가 더군다나 이성인 어머니랑 음란물을 같이보는 히토미에서나 나올법한 가구가 얼마나 될까?
관점이나 표본 자체가 다른데 무슨 저런 주관가득한 결론을 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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