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국묘 | 2019-02-02 19:44
낭트에서 카디프시티로 이적 수순을 밟기 위해 경비행기에 몸을 싫었던 에밀리아노 살라.
하지만 영국 해협에서 경비행기는 실종. 바로 수색에 나섰지만 흔적도 발견 못함.
낭트에서 출중한 공격력을 선보였던 살라는 카디프가 팀 역대 이적료를 내고 데려왔지만
이러한 비극을 맞이하면서 영국과 프랑스 양쪽 리그에서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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