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유머] 갑작스러운 남편의 실직

nlv83 판타지아쪼 | 2019-02-01 17:46

715631_1549010756.jpg156045_1549010750.jpg650909_1549010745.jpg190673_1549010738.jpg291048_1549010731.jpg953858_1549010726.jpg705506_1549010722.jpg227116_1549010716.jpg

 

nlv96 판타지아쪼
gold

3,345

point

543,840

프로필 숨기기

96

38%

최신순

게임조선 회원님들의 의견 (총 1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신고

nlv36 고기들 2019-02-02 03:48 1

20여년 전..옛날 이긴한데...작은 아버지가 사고를 많이 치고 다니다가 직장 상사랑 맞장을 떠서 짤리고 그쪽 업계에서 거의 매장 당하고 배운거라곤 쌈박질에 힘쓰는 일이다가 보니까 나이먹고 자존감 떨어져서 맨붕상태에서 작은 어머니가 5살도 안된 두 아들 기르면서 가락시장 가서 상하차/배달하면서 작은 아버지 케어 하던게 생각이 납니다...여기서 중요한게 작은 어머니는 재력가 아버지를 뒀던 5남매 중에 막내로 곱게 사랑만 받고 자란 사람이란 것이죠....엄청 힘들었겠지요?

0/500자

목록 글쓰기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