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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돈까스집 맘충 이야기

nlv83 판타지아쪼 | 2019-02-0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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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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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비장난무 2019-02-01 21:29 0

어휴 거지년들 저거 여초사이트 올리면 또 남편욕 할걸? 돈 못 벌어와서 저렇게 된거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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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라바라1 2019-02-01 22:36 0

난 살면서 저런사람 단 한번도 못봤는데;;; 주작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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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비장난무 2019-02-01 22:46 1

저도 저정도로 극단적인건 못 봤는데 장사해보니 비슷한 경험은 가끔 합니다 애가 좋아해서 그런데 OO 좀 더 주세요(서비스로 나가는거라 따로 돈 받지는 않는거임 걍 몇 개 더 줌) 애가 먹을건데 깨끗한 기름에 튀겨주세요(애초에 더러운 기름에 튀기지도 않는데 어쩌라는건지ㅋㅋㅋ)
그리고 애들 데리고오면 홀장사는 헬 되는건 맞음 애새끼들 존나 왔다갔다거리고 흘리고 쏟고 개난장판임 진짜로ㅋㅋㅋ 열댓명 와서 치킨 두마리만 먹고가면 남는거 좆도 없음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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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9 ℃heers 2019-02-02 00:55 0

나도본적이없긴한데 이런류글이하도많다보니 진짠가하게됨ㅋㅋㅋ
울누나보니까 식당서 조카들 뛰댕길라하믄 반죽일기세로뭐라하던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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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1 아크메이지 2019-02-02 03:10 0

저도 줄서서먹는집 4년간 장사하는데 이정도 맘충은 아무리그래도 없긴했지만 진짜 개념없는사람들이 세상에 넘쳐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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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고기들 2019-02-02 03:54 0

모 횟집 사장님...아들이 부모님들 도와서 서빙을 하는데 저런 비슷한 년놈 부모가 있었음. 아이들이 떠들어서 아들이 애들한테 좀 뭐라 하니까 갑자기 회집사장이 야이개뭐시베리안족같이 등등 엄청난 욕을 하면서 애가 그럴 수도 있다면서 아들을 갈굼. 이후 굉장히 쾌적하게 매운탕까지 먹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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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강압 2019-02-02 04:47 0

식당 서비스업  알바할때 저런년들 많이 봤었음 안되요 안되요하면 결국 침뱉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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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jay_ 2019-02-05 21:18 0

거지가 왜 이렇게 당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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