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거지년들 저거 여초사이트 올리면 또 남편욕 할걸? 돈 못 벌어와서 저렇게 된거라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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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2019-02-01 2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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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면서 저런사람 단 한번도 못봤는데;;; 주작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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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난무2019-02-01 22: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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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정도로 극단적인건 못 봤는데 장사해보니 비슷한 경험은 가끔 합니다 애가 좋아해서 그런데 OO 좀 더 주세요(서비스로 나가는거라 따로 돈 받지는 않는거임 걍 몇 개 더 줌) 애가 먹을건데 깨끗한 기름에 튀겨주세요(애초에 더러운 기름에 튀기지도 않는데 어쩌라는건지ㅋㅋㅋ)
그리고 애들 데리고오면 홀장사는 헬 되는건 맞음 애새끼들 존나 왔다갔다거리고 흘리고 쏟고 개난장판임 진짜로ㅋㅋㅋ 열댓명 와서 치킨 두마리만 먹고가면 남는거 좆도 없음 진짜ㅋㅋㅋ
저도 줄서서먹는집 4년간 장사하는데 이정도 맘충은 아무리그래도 없긴했지만 진짜 개념없는사람들이 세상에 넘쳐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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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2019-02-02 0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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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횟집 사장님...아들이 부모님들 도와서 서빙을 하는데 저런 비슷한 년놈 부모가 있었음. 아이들이 떠들어서 아들이 애들한테 좀 뭐라 하니까 갑자기 회집사장이 야이개뭐시베리안족같이 등등 엄청난 욕을 하면서 애가 그럴 수도 있다면서 아들을 갈굼. 이후 굉장히 쾌적하게 매운탕까지 먹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