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9-01-02 18:00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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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냥이
2019-01-0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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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애정으로 반려동물을 들이게되면 위와 같은 상황에 맞서려기보다 시스퍼 쓰려는 욕구가 충만해지는 것을 문서화하여 타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시스퍼에 정당성을 부여 받고자 하는 글쓴이의 반려동물을 반려가 아닌 일개 애완동물로 보는 것이 비난 받을까싶어 정당성으로 보호받고자 하는 욕구가 엿보이는 내용이다.
구니구니씨도 가능하면 직접 키우는 상황은 발생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음.
자신의 생활형편 등으로 인해 생명에 어쩔 수 없지만 가성비와 같은 기준으로 보아야 할 수 밖에 없거나 생활형편과 같은 조건이 부족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방금 언급한 가성비 같은 기준으로 보는 성향, 성격, 주관이라면 이미 반려동물 입장에서 본다면 잠재적 소시오페스 싸이코패스 같은 소름끼치는 존재일테니.(적절한 비유를 못대겠음 이건;)
때문에 내눈에는 글쓴이는 13살 먹은 개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13년된 폐차 직전의 똥애마에 대한 처분을 고민하는 내용으로 느껴짐.
13년 고용한 노동자에 대한 복리후생 같은거 없이 어떻게하면 손해나지 않고 내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고용주 같음. 이건 너무 다른 비유인가? 어쨋든 인간미가 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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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시도냥이
2019-01-0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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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아껴서 백년천년 대대손손 살림살이 보태서 부우자 되겠다..
200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13년이 되었건 13일이 되었건 악착같이 아껴야 할만한 금액은 아닌 것 같음.
근대 쓰면서도 드는 생각은 200에 고민할 정도면 반려동물 책임질만한 충분한 여력이 안되는 생활수준인 것 같다. 또는 겨우겨우 가능한 수준? 조금이라도 문제 생기면 바로 생활이 무너져 버리는 최소컷 공대 같은?
그저 그런 곳에 잡혀들어간 13년된 개의 잘못으로 받아들여이고 수긍해야하나?
아니, 공대원은 알았든 몰랐든 지가 스스로 참가신청을 한 것이지만 13년된 개는 아니다.
초대에 응했다고? 개한테 선택권은 애초부터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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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미인
2019-01-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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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돈의 문제가 아니라 저런 판단을 다른사람한테 맡기는거에 대해 문제를 지적해야지 이게 맞다 저게 맞다가 아니라 본인이 저렇게까지 글쓰는거보면 고민이 아니라 200쓰기가 아까우니 나에게 동조해달라 라는 식의 느낌만 크게 들뿐이지 그리고 저분한테 욕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200만원이 늬집 개이름도 아니고 당연히 큰돈이면 고민도 하겟지 니들은 안하겟냐??사람은 사람한테 자상해야하고 동물은 동물한테 자상해야하고 그사람 환경에 움직이는거지 그걸 니는 부모한테 꼭 그래라 이런식으로 말하는 놈들은 얼마나 잘하길래 남한테 감놔라 배놔라 하냐 등신들아 아주 유교사상 투철한 공자 맹자 납셧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