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국묘 | 2018-11-24 20:31
조선의국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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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들
2018-11-2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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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5살때 어머니 도망 몇달 후 아버지가 김포 고아원에 버림 9살때 어머니가 찾아옴 데리고 반년 정도 살다가 하교해서 보니 이사(도망) 친척집들 전전하며 살다가 11살 때 다시 찾아옴 다시 일년정도 살다가 다시 주간도주(역시 하교 후 사라짐) 다시 친척루트...아버지가 13살에 찾아옴. 직원 안 쓰고 인건비 절약 목적으로 일시킴 시험기간에도 학교 안보냄 예약손님 받아야 함. 점점 삐뚤어 지다가 운좋게 초딩부터 했던 유도가 전국대회 개인전 단체전 1위입상. 지원 없음. 학교를 격일제로 다니며 중학교 때부터 노가다해서 고등학교 까지 졸업...의무교육이 아니던 때라 등록금 내는게 짜증나서 삐뚤삐뚤 하며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