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동아일보와 건축전문잡지 SPACE가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실시.
해방이후 건축물중 최악의 건축물 20개를 뽑아달라는 조사를 진행
대체로 이 조사에 든 건물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주변 건축과 환경의 조화를 생각 안하고 독불장군식으로 서있는 디자인.
돈만 많이 들이고 실용성은 개나 줘버린 건축행태.
다만 취향이라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이며,
선정된 건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지역적 역사적 맥락을 무시하면 독선적이라고 하며,
순응한다고 해도 시대착오적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이름없는 진정 최악의 건물들은 포함되지 않음
정확하게 말하면 유명하면서도 이견이 많은 건물들의 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