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부모 직업이 컬링관련이니 어쩔수 없이 자식들도 어릴때부터 컬링관련 사람들을 만나게되고 컬링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되며 그렇게 크니 결국 주위사람도 컬링에 관련된 사람일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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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쥐났어2018-11-19 1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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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가능성 높은거지 강요되는게 아닐텐데? 어쩔 수 없는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부모님 직업 영향받아서 같은 직업을 가지게 되는 경우 만큼이나 반대되는 경우도 많음.
애초에 저 부녀는 폭언과 국가대표 실력도 안되면서 가족의 힘으로 컬링 감독팀 맡아서 이익 취해서 욕 처먹고 있는데 환경탓이니 부모직업이니 나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