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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땅 | 2018-11-08 11:15
겸허하게 나의 이름을 선택하겠네.
이제 나를 털난다르라 불러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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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형제 2018-11-08 1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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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크랭크 생각나네 ㅋ
진:금강야차 2018-11-08 14:42 0
2
오.. 맙소사! 피닉스! 안돼!
암울한넨마 2018-11-08 18:12 0
3
뭔지 하나도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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