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9시 뉴스 끝나고나서 가족끼리 도란도란 앉아서 신나는 오프닝 음악듣고 4화까지 보면서 오늘은 몇화가 진지한 내용이다 까지 얘기하고 그랬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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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작살2018-09-15 19: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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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아무리 그래도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생전에 그런말을 했다고해도
김구라도 이런 비슷한일을 예전에 방송에서 얘기하드만
나랑 다르다고 생각은하지만
싀벌년들 니들뒤질때도 니그 자식들은 생업에 종사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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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쿠마2018-09-15 2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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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게 그렇게 머라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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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노이치하향결사반대2018-09-16 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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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예로 조수미씨가 있죠 아버지 돌아가시고 장례식도 못간 채 관객과의 약속을 지켰읍니다...
속으로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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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들2018-09-17 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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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개인사보다 대중과의 약속을 중요시 한건 그 사람의 배려고 존중할 일이고 또 개인사지만 경조사 특히 조사의 경우 그 일을 우선시 한다고 하면 그것 또한 대중이 이해하고 배려할 상황인거지 그 상황에 방송녹화했다고 욕쳐먹을 일인가ㅋㅋㅋ 저런 사람들이 꼭 지들 부모님한테는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