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쩌라고? 예전이 힘들었는데 뭐? 꼭 무슨 이야기 하면 예전이 더 어쨌네 저쨌네
지금도 누가 봐도 살기 존나 힘든거 맞고 경기 존나 안좋은거 맞는데 꼭 이렇게 태클거는 종자들이 있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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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탑등정중2018-09-07 2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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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다른의미로 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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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짓기어려워2018-09-07 2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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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학교는 아직도 한 반에 23~25명 정도 돼요. 도시지역 학교라도 구도심이냐 새로운 아파트단지냐에 따라 학생수에 차이가 납니다. 구도심은 대규모 아파트단지도 없고 상권도 죽어서 학생이 별로 없죠. 애매한 규모의 학교 예를 들면 한 학년에 35명 정도인 학교가 있다고 하면 한 학급으로 하기에는 학급 정원을 초과해서 반을 나누는데 그럼 저런 학급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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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이냐2018-09-07 2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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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때만해도 40 45까지였는데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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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강야차2018-09-08 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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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면서 교사 입장에서는 더 집중해서 케어해줄 수 있다고 진학생 수 상관없이 소수정예로 반편성 하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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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rs2018-09-08 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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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뭐 깡촌에서자라서 초3까지 반 13명..ㅋㅋㅋ
초4올라갈때 통폐합으로 없어지고 간학교가 42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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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kks2018-09-08 0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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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에서 10등 안팎이다라고 하면 개 호구로보겟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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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저▷2018-09-08 1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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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 몇십명씩 가르치는것도 교육 질이 높다곤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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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는신★2018-09-10 09: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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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꼰대 = 나때는말이야 .. // 지금의이야기의 중점을 공감하려는 모습은 없음. 추억팔이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