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타지아쪼 | 2018-09-04 20:09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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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e
2018-09-0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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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뀌면서 이타심, 헌신이 점차 사라진듯. 할아버지 아버지대만 해도 가세가 기울고 우울증 또는 무기력증에 일을 못해도 아내가 대신 일해서 돈으로 먹여살리고 자식 공부시키고 남편 도와주어서 다시 남편도 일하여 일어나는 경우나 부부가 합심하여 다시 일으키는 경우도 적지 않았는데, 요즘엔 좀만 집 안좋다싶으면 불똥 튈까봐 이혼부터하고 재산분할은 기본이요 위자료 주판 두들기는 여자도 많아지고 부각되기 시작한듯.
물론 이타심이 사라진것같다고해서 (정말 없는게 아닌이상) 빈대같이 달랑 몸만온다거나 또는 (어쩔수없는게 아닌한) 아내만 믿고 단순 농땡이부리는걸 옹호하는건 아님. 당연히 이래선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