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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엄마가 돌처럼 단단해져서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nlv75 판타지아쪼 | 2018-08-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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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정지?]Gungnir 2018-08-31 09:49 0

와 PD도 작정하고 저기 있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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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6_654831 춤추는인형 2018-08-31 12:27 0

아..정말 잘되었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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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마음을훔쳐라 2018-08-31 12:34 0

근데 애가 너무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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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3 눈ㅂㅅ 2018-08-31 16:04 0

인터뷰 보니깐 아빠가 어휘력이 상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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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로키의속삭임 2018-08-31 23:41 0

진짜 잘생겼는데 글 쓰는것도 같은 한글인데 진짜 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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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진:금강야차 2018-09-01 12:31 0

예전에 서편제같은거 보면 아비가 자기 딸을 '한이 없으면 창을 못한다' 며 눈을 멀게하는데, 예시는 다르지만 생각이 깊은 아이들은 자라는 환경도 다르단걸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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