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안타깝게 보이더라도 저런말을 상대방에게 말한것 자체가 상대방에대한 예의가없는것이고 저런말을 한다고해서 애가 사리지는것도 아니고 잘살게되는것도아닌데 왜 싸움을 유발하는 질문을 하는지 이해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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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제사2018-08-19 0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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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이해간다. 글쓴이 부모 겁나 가난한데 글쓴이를 낳았나 보다. 가난하면 애를 못 낳는다? 낳을수 있지. 다만 그로인해 생기는 책임은 본인은 가져야 하는거다. 자식이 나중에 우리집은 왜이렇게 가난하냐고 해도 할말 없는거다. 가치관은 다 다르다. 누가 누구를 욕할 권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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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92018-08-19 1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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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새끼 맞나.. 신이나 초월적인 방관자 처럼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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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노래방2018-08-19 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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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면상에 왜 사세요? 라고 대꾸해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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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석함해보자2018-08-19 1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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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구도아니고 지인의친구인데 저렇게 말한다?
저글도 가짜일확률이 높지만 진짜라해도
글쓴사람이 저런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자식일확률이높음
어디서 하소연할곳도없고, 이럴려면 자길왜낳았나 자괴감들때도있을꺼고..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본인이야길 남의이야기처럼 쓰면서 현실을 외면하고싶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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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Gungnir2018-08-19 21:510
23
싸이코패스
근데 주작률 99.999999999999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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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2018-08-20 1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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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다고 꼭 불행한것은 아님. 나도 지금 엄청 가난한데 돈 조금씩 모아서 대출금 값고 집 살준비하고 먼 미래에 차살 생각하면서 애키우면서 잘살고 있음.
맨날 카드값에 대출금에 통장잔고는 0근처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가끔 빡치는 일있으면 물고기에 쏘주도 쳐먹고 좋은일 있으면 마트가서 소고기사서 구워먹을정도 되면 크게 불행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