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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이제이의 적절한 예시

nlv68 판타지아쪼 | 2018-07-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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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6 판타지아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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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열린* 2018-07-31 21:59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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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박누렁이 2018-08-01 03:58 0

너무 커버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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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라바라1 2018-08-06 15:37 0

ㅋㅋ 하기야 미성년이니 이러면서 크는거라고 하면 할 말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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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라바라1 2018-08-06 15:41 0

한가지 안타까운점은 맘충이 공공장소에서 조용해야하는 걸 알고 있다고 쳐도
애는 그말을 들어먹질 않는다는거지.
그렇다고 모든곳에서 저렇게 쪽주고 내쫒으면 애딸린 부모는 이세상 천지 갈데가 하나도 없어.
집에서 천년만년 있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천년만년있다보면 애가 더 폭발해서 옆집에서 민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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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라바라1 2018-08-06 15:42 0

패면 말 들을거 같지만 패면 더 운다 ㅋㅋㅋㅋ 육아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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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身檢合一 2018-08-06 15:42 0

아니 그래도 조용히 시킬려는 노력은 해야지 애가 시끄럽게 한다고 방관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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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라바라1 2018-08-06 15:46 0

저기 맘충도 노력한거일걸요? 생각해보세요 애들이 옆에서 소리지르고 울고 하면 부모가 제일 먼저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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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3 라바라1 2018-08-06 15:45 0

내가 애비충으로 경험담인데 저런 경우 제일 좋은 대처는
"미안한데 애기가 말을 듣지 않는데 이리와서 좀 도와주세요"
이러면 도와주는 사람은 없어도 최소한 뭐라 하는 사람도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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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身檢合一 2018-08-06 15:46 0

ㄴ 그니까 그것도 노력의 일환이지 윗글은 아예 애가 그럴수도있지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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