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안타까운점은 맘충이 공공장소에서 조용해야하는 걸 알고 있다고 쳐도
애는 그말을 들어먹질 않는다는거지.
그렇다고 모든곳에서 저렇게 쪽주고 내쫒으면 애딸린 부모는 이세상 천지 갈데가 하나도 없어.
집에서 천년만년 있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천년만년있다보면 애가 더 폭발해서 옆집에서 민원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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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2018-08-06 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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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면 말 들을거 같지만 패면 더 운다 ㅋㅋㅋㅋ 육아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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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檢合一2018-08-06 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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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도 조용히 시킬려는 노력은 해야지 애가 시끄럽게 한다고 방관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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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2018-08-06 15: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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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맘충도 노력한거일걸요? 생각해보세요 애들이 옆에서 소리지르고 울고 하면 부모가 제일 먼저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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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라12018-08-06 1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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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비충으로 경험담인데 저런 경우 제일 좋은 대처는
"미안한데 애기가 말을 듣지 않는데 이리와서 좀 도와주세요"
이러면 도와주는 사람은 없어도 최소한 뭐라 하는 사람도 없음 ㅋㅋㅋ